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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고난의유익
댓글 0건 조회 1,020회 작성일 17-08-10 21: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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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강의와 월요성경세미나를 듣고 있습니다.  단체카톡방에서 물어보기가 좀 그래서 이곳에 글을 씁니다.
저는 자기사랑을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  엄마와의 분리도 되어 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.. 오늘 여전히 나는 강하고 선하다라고 믿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. 시기하고 유치하고 불안한 나를 보면서도 진정으로그것들을 내것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었구나 싶은게 많이 당황스럽더라구요
그래서 다시 내가 오늘 보인 시기와 유치함과 불안을 내것으로 받아들이니까 편안해지긴 했습니다.
치유의 과정이 이렇게 몇 번이라도 자기안에 드러나는 진실을 만나고 다시 회개하며 나가는 것이겠지요?
단체카톡방에서 자기부인에 대해 질문하고 나서 괜힌 답답하고 불안이 올라오더라구요 왜 그런지 잘몰랐는데. 사람들이 나에 대해 뭐라할까? 그리고 목사님은 뭐라할꺄? 라는 생각이 들었던 거예요. 목사님은 뭐라 안하실 것야라고 생각하니 편안해지더라구요. 뭔가 준비가 안돼 있는 상태에서 일을 진행한다거나 잘모르는 걸 얘기한다거나 할때 깊은 불안과 만나는 것 같습니다. 나의 바닥이 보일 것 같은, 들통날 것 같은 느낌.. 좀더 깊이 들어가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.
저는 창피해도 목사님께 질문하기로 결정했어요. 못난 부분을 보여도 안전한 분이니까요. 어쩜 이부분이 저에겐 놀라운 경험일겁니다. 무한신뢰를 배우고 있으니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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