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영받고 싶은 욕구가 일어난 고통의 강도를 낮춰 '행' 할 때 덜 힘들게 느끼게 되는지 궁금합니다
작성일 11-10-31 20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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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왕당 조회 1,991회 댓글 0건본문
안녕하세요.
책을 읽다 이해가 되는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글을 올립니다.
<<자기의 분석>>의 챕터7에 보면 '거울전이' 를 '도구' 로 사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. 거울전이를 도구로 이용한다는 것은 환자의 반영받고 싶은 욕구를 일어나게 만든다는 뜻으로 이해가 됩니다. 그리고 이 욕구가 환자가 힘든 것을 할 때 일어나는 고통을 견디게 해준다고 쓰여 있었습니다.
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.
위에서 말한 '힘든 것' 을 할 때 고통이 일어납니다. 이 고통의 강도가 반영받고 싶은 욕구로 인해 많이 낮춰서, 즉 고통의 강도가 많이 줄어 '행' 할 때 덜 힘들다는 것인가요?
[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22-07-12 23:07:43 레포트 제출 전용에서 이동 됨]
책을 읽다 이해가 되는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글을 올립니다.
<<자기의 분석>>의 챕터7에 보면 '거울전이' 를 '도구' 로 사용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. 거울전이를 도구로 이용한다는 것은 환자의 반영받고 싶은 욕구를 일어나게 만든다는 뜻으로 이해가 됩니다. 그리고 이 욕구가 환자가 힘든 것을 할 때 일어나는 고통을 견디게 해준다고 쓰여 있었습니다.
제가 궁금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.
위에서 말한 '힘든 것' 을 할 때 고통이 일어납니다. 이 고통의 강도가 반영받고 싶은 욕구로 인해 많이 낮춰서, 즉 고통의 강도가 많이 줄어 '행' 할 때 덜 힘들다는 것인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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