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월요강좌] 슬퍼하는 내담자, 박해받는 내담자 ― 당신은 구분하고 있습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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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월요강좌] 슬퍼하는 내담자, 박해받는 내담자 ― 당신은 구분하고 있습니까?
상담실에서 어떤 내담자는
사랑하는 대상을 잃고 슬퍼합니다.
하지만 어떤 내담자는 슬픔보다 더 깊은 곳에서,
자신을 끊임없이 비난하고 처벌합니다.
"나는 쓰레기 같아요."
"내가 잘못했어요."
"벌받아야 할 것 같아요."
겉으로는 모두 '우울'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.
그러나 애도하는 우울과 박해받는 우울은
마음의 구조도, 상담적 개입도 다릅니다.
멜라니 클라인의 대상관계 이론은
우울을 단순히 없애야 할 증상이 아니라,
사랑하는 대상을 보호하고 복구하려는
마음의 움직임으로 이해합니다.
이번 강의에서는 클라인의 관점을 바탕으로,
✓ 애도와 박해의 차이
✓ 자기비난과 자기처벌의 의미
✓ 임상 장면에서의 개입 방향
을 함께 살펴봅니다.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.
-우울 사례에서 개입 방향이 고민되는 상담사
-자기비난이 강한 내담자를 자주 만나는 실무자
-대상관계 이론을 임상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전공자·수련생
-우울과 애도의 심리적 구조에 관심 있는 분
▶ 신청하기
https://saip.or.kr/lecture/klein.php
※ 상담 사례를 대상관계 관점으로 더 깊이 탐색하고 싶은 상담사라면,
AI 상담 슈퍼비전 거울방도 함께 참고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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